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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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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58) ‘22.9.4. 일>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자아를 다 버려 주님의 지혜를 얻어 누리는 참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너희 가운데에서 누구든지 자기 소유를 다 버리지 않는 사람은 내 제자가 될 수 없다.” (루카 14,33) 당신의 이름은 머나먼 섬까지 이르렀고 당신이 이룬 평화로 당신은 사람들에게 사랑을 받았습니다. (집회 4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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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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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26 | 양심성찰은 영혼의 정화작업이다./송봉모신부님|1| | 2022-09-07 | 김중애 |
| 15742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7)|1| | 2022-09-07 | 김중애 |
| 157424 | 매일미사/2022년 9월 7일[(녹) 연중 제23주간 수요일]|1| | 2022-09-07 | 김중애 |
| 15742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가 어른이 되면서 잊는 유일한 행복의 요건|1| | 2022-09-06 | 김글로리아7 |
| 157422 |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0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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