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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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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0) ‘22.9.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온화하고 침묵하고 희생하고 헌신하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살아 자아가 다 사라진 내적 외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루카 6,19) 당신의 찬가와 잠언과 격언들과 당신의 풀이는 뭇 나라가 당신을 경탄하게 하였습니다. (집회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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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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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98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3| | 2022-09-16 | 조재형 |
| 157597 | ■ 12. 알키모스 대사제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7] | 2022-09-16 | 박윤식 |
| 157596 | 그리스도께서 되살아나지 않으셨다면 (1코린15,12-20)|1| | 2022-09-16 | 김종업로마노 |
| 157595 |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1| | 2022-09-16 | 주병순 |
| 15759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16 | 박영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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