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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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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0) ‘22.9.6. 화>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어떤 상황에서도 온화하고 침묵하고 희생하고 헌신하며 정직하고 겸손하게 살아 자아가 다 사라진 내적 외적으로 성공한 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군중은 모두 예수님께 손을 대려고 애를 썼다. 그분에게서 힘이 나와 모든 사람을 고쳐 주었기 때문이다. (루카 6,19) 당신의 찬가와 잠언과 격언들과 당신의 풀이는 뭇 나라가 당신을 경탄하게 하였습니다. (집회 4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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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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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54 | 그 몸에 잉태된 아기는 성령으로 말미암은 것이다.|1| | 2022-09-08 | 주병순 |
| 15745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께서 함께 계시다|1| | 2022-09-08 | 미카엘 |
| 157452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1| | 2022-09-08 | 방진선 |
| 15745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8-23/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2-09-08 | 한택규 |
| 157450 |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1| | 2022-09-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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