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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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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1) ‘22.9.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미움받고 모욕받고 중상받는 믿음을 통과하여,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참 생명의 신앙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루카 6,22-23) 당신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 불리시는 주 하느님의 이름으로 황금을 주석처럼 모으고 은을 납처럼 쌓아 두었습니다. (집회 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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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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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521 | 13 성 요한 크리소스토모 주교 학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12 | 김대군 |
| 157520 | 주님과 만남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12 | 최원석 |
| 157519 | 하느님의 말씀을 쓰는 두 단어는 ‘로고스’와 ‘레마’다. (루카7,1-10)|1| | 2022-09-12 | 김종업로마노 |
| 15751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그저 말씀만 해주신다면 | 2022-09-12 | 미카엘 |
| 157517 | <믿음을 지킨다는 것>|2| | 2022-09-12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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