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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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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1) ‘22.9.7. 수> 저희에게 모든 은총을 넘치게 주시고 싶으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미움받고 모욕받고 중상받는 믿음을 통과하여, 기쁘고 즐겁고 행복한 참 생명의 신앙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하면, 그리고 사람의 아들 때문에 너희를 쫓아내고 모욕하고 중상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그날에 기뻐하고 뛰놀아라. 보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사실 그들의 조상들도 예언자들을 그렇게 대하였다. (루카 6,22-23) 당신은 이스라엘의 하느님으로 불리시는 주 하느님의 이름으로 황금을 주석처럼 모으고 은을 납처럼 쌓아 두었습니다. (집회 4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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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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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452 | <서로 축복을 베푼다는 것>|1| | 2022-09-08 | 방진선 |
| 157451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1,18-23/복되신 동정 마리아 탄생 축일)|1| | 2022-09-08 | 한택규 |
| 157450 | 잘 안다면 당신은 친밀한 사람입니다.|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9 | 빗나간 관심에 무심한 죽음./송 봉 모 신부|1| | 2022-09-08 | 김중애 |
| 157448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08)|1| | 2022-09-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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