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눈 속의 티끌과 들보 |
|---|
|
티끌과 들보
오늘 복음 말씀 구절을 통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네 눈 속에 있는 들보는 깨닫지 못하느냐?."
타인의 잘못은 눈에 쉽게 발견하면서도, 자신의 잘못된 점은 쉽게 받아들이지 못할 때가 많습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눈 속에 있는 티끌과 들보에 대해 묵상해봅니다.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눈-속의-티끌과-들보 [양피지:티스토리]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748 | 나는 피조물(無), 하느님은 창조주(有) (루카9,18-22)|1| | 2022-09-23 | 김종업로마노 |
| 157747 | 24 연중 제25주간 토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9-23 | 김대군 |
| 157746 | 예수님은 하느님의 그리스도이십니다.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1| | 2022-09-23 | 주병순 |
| 157745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23 | 박영희 |
| 157744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모든 일에는 시기와 때가 있다 | 2022-09-23 | 미카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