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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7,1-10/연중 제24주간 월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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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병들어 고통받는 이들과 그 가족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7장 6절부터 7절에서 백인대장이 친구들을 보내어 당신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래서 제가 주님을 찾아뵙기에도 합당하지 않다고 여겼습니다. 그저 말씀만 하시어 제 종이 낫게 해 주십시오..."라고 이르자, 9절에서 이 말을 들으시고 백인대장에게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군중에게 돌아서서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나는 이스라엘에서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라고 말씀하셨고, 10절에서와 같이 '심부름 왔던 이들이 집에 돌아가 보니 노예는 이미 건강한 몸이 되어 있었다.' 2) 예수님은, 우리의 낮고 겸손한 믿음에 감탄하시는 분이시다. 3) 예수님은 백인대장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의 그 낮고 겸손한 믿음을 보시고, 그저 말씀으로 그의 종이 낫도록 이끌어 주셨습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백인대장의 그 낮고 겸손한 믿음을 보셨고, 그저 말씀으로 그의 종이 낫게 하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셨던 것입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늘,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오직 당신만을 믿고 또 믿어, 그저 말씀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도록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늘, 낮고 겸손한 자세로 신앙생활을 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오직 당신만을 믿고 또 믿어, 그저 말씀으로 모든 일이 이루어지는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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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07 | 기도시간을 늘려보자!/송봉모신부|2| | 2022-09-17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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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04 | [연중 제24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7 | 김종업로마노 |
| 157603 | 요안나, 수산나의 이름(삶)을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루카8,1-3) | 2022-09-17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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