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울지마라 |
|---|
|
오늘 복음 속에서 과부의 자식이 죽어서 묻으러 갑니다. 참 불쌍한 장면입니다. 과부에게 그 자식은 자신의 모든것입니다. 그 모든것을 잃은 그 위치입니다. 그런데 그 순간 주님께서 그를 보십니다. 가엾은 마음이 드십니다. 주님의 마음은 측은 지심입니다. 그래서 가던 행차를 멈추게하시고 아이에게 일어나라 명하십니다. 순간 아이는 일어서서 정상적인 행동을 합니다. 주님의 이 기적으로 그 과부는 새로운 삶을 살게됩니다. 순간의 어두움이 영원한 생명. 그 주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됩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과부와 같은 상황에도 끝까지 주님께 희망을 둔다면 주님은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신다는 것입니다.주님 안에서 희망을 두는것이 우리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597 | ■ 12. 알키모스 대사제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7] | 2022-09-16 | 박윤식 |
| 157596 | 그리스도께서 되살아나지 않으셨다면 (1코린15,12-20)|1| | 2022-09-16 | 김종업로마노 |
| 157595 |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1| | 2022-09-16 | 주병순 |
| 15759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16 | 박영희 |
| 157593 |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1| | 2022-09-1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