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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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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복음 속에서 과부의 자식이 죽어서 묻으러 갑니다. 참 불쌍한 장면입니다. 과부에게 그 자식은 자신의 모든것입니다. 그 모든것을 잃은 그 위치입니다. 그런데 그 순간 주님께서 그를 보십니다. 가엾은 마음이 드십니다. 주님의 마음은 측은 지심입니다. 그래서 가던 행차를 멈추게하시고 아이에게 일어나라 명하십니다. 순간 아이는 일어서서 정상적인 행동을 합니다. 주님의 이 기적으로 그 과부는 새로운 삶을 살게됩니다. 순간의 어두움이 영원한 생명. 그 주변 사람들이 주님을 알게됩니다. 주님을 안다는 것은 과부와 같은 상황에도 끝까지 주님께 희망을 둔다면 주님은 우리를 영원한 생명으로 이끄신다는 것입니다.주님 안에서 희망을 두는것이 우리 길입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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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 157660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1| | 2022-09-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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