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6일 (일)
(녹) 연중 제23주일 그가 네 말을 들으면 네가 그 형제를 얻은 것이다.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스크랩 인쇄

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09-16 ㅣ No.157590

 

<‘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9) ‘22.9.16. >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바라보며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 보냈다. (집회 48,3)



 



1,003 1

추천 반대(0) 신고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Total0
※ 500자 이내로 작성 가능합니다. (0/500)

  • ※ 로그인 후 등록 가능합니다.

번호 제목 등록일 작성자
157615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2022-09-17 박영희
157614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죽지 않고서는 살아나지 못한다 2022-09-17 미카엘
157613 바르고 착한 마음|2| 2022-09-17 최원석
157612 카톡에서 보는 오늘의 묵상|1| 2022-09-17 강칠등
157611 <허리를 펴고 선다는 것>|1| 2022-09-17 방진선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