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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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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69) ‘22.9.16. 금>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부활과 영원한 생명의 구원을 바라보며 지금 여기에서부터 참삶을 살아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현세만을 위하여 그리스도께 희망을 걸고 있다면, 우리는 모든 인간 가운데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일 것입니다. (1코린 15,19) 주님의 말씀에 따라 그는 하늘을 닫아 버리고 세 번씩이나 불을 내려 보냈다. (집회 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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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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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2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18)|1| | 2022-09-18 | 김중애 |
| 157626 | 매일미사/2022년 9월 18일 주일[(녹) 연중 제25주일]|1| | 2022-09-18 | 김중애 |
| 157624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물 한 잔도 반드시 보상이 따른다는 믿음이 순교까지 이 ...|1| | 2022-09-17 | 김글로리아7 |
| 157623 | ★★★† 제18일 - 나자렛 집에 돌아오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1| | 2022-09-17 | 장병찬 |
| 157622 | † 예수 수난 제9시간 (오전 1시 - 2시) - 떼밀려 키드론 개울에 빠지시다 / 교회인 ...|1| | 2022-09-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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