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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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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복음 선포 여정을 보면서 나름 혼자 하신 것은 아닌것 같습니다. 나 혼자 하는 것이 아니라 같이 일하시는 모습을 보게됩니다. 파견을 나가도 혼자 보내시는 것이 아니라 둘씩 짝을 지어서 보내시는 장면이 나옵니다.
나 혼자로 일을 하기 보다는 같이 하는 모습이 주님이 원하시는 모습입니다. 같이하면서 행복을 같이 공유하시는 모습이 주님이 원하시는 행복의 장면 같습니다. 오늘 복음에서 나오는 일하시는 모습속에서 여성들과 제자들이 같이 하는 모습을 복음 속에서 볼 수 있습니다.
협조를 구하는 모습이 나오고 공유하는 모습이 보여집니다. 나도 그렇게 살고자 합니다. 같이하는 행복 속에서 주님도 같이 하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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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03 | 요안나, 수산나의 이름(삶)을 받으신분들 축하드립니다. (루카8,1-3) | 2022-09-17 | 김종업로마노 |
| 157602 | ★★★† 제17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성 요셉과의 혼인 [동정 마리아] / ...|1| | 2022-09-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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