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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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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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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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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20 | ■ 13. 라지스의 순교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28] | 2022-09-17 | 박윤식 |
| 157619 | 18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 경축 이동...독 ...|1| | 2022-09-17 | 김대군 |
| 157618 | 연중 제25 주일|5| | 2022-09-17 | 조재형 |
| 157617 | 좋은 땅에 떨어진 것은, 말씀을 간직하여 인내로써 열매를 맺는 사람들이다.|1| | 2022-09-17 | 주병순 |
| 157616 | 성독(聖讀;Lectio Divina)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17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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