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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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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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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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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98 | 쫓기듯 살지 말 것./송 봉 모 신부|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1)|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6 | 매일미사/2022년 9월 21일 수요일[(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2-09-21 | 김중애 |
| 157695 |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 | 2022-09-21 | 최원석 |
| 157694 |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1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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