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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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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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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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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0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1| | 2022-09-19 | 방진선 |
| 15765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등불의 올바른 위치 | 2022-09-19 | 미카엘 |
| 15765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19 | 박영희 |
| 157657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2| | 2022-09-19 | 김명준 |
| 157656 | 빛을 보게한다|2| | 2022-09-19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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