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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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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0) ‘22.9.17. 토>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영과 육으로 이루어진 존재임을 깊이 인식하여 영과 육의 조화를 제대로 이루는 대성공 인생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가 흙으로 된 그 사람의 모습을 지녔듯이, 하늘에 속한 그분의 모습도 지니게 될 것입니다. (1코린 15,49) 엘리야여, 당신은 놀라운 일들로 얼마나 큰 영광을 받았습니까? 누가 당신처럼 자랑스러울 수 있겠습니까? (집회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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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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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5 |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1| | 2022-09-19 | 박윤식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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