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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고 착한 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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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이 특징이 있다면 아마도 바르고 착한 마음으로 끝까지 마음속으로 간직하고 죽음을 맞이하는 사람일것입니다. 선하고 착한 마음은 글로 표현이 어려움이 있지요. 글보다는 사진으로 혹은 얼굴에 성경이 써져있습니다. 내가 만나는 사람 속에서 당신의 얼굴을 전하고 싶습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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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 157660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1| | 2022-09-19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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