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다 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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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섭 [bobalgun] 쪽지 캡슐

2022-09-17 ㅣ No.101370

다  짐

 

하루를 살아도

주님을 믿으며 살고싶습니다

겸손된 맘으로

감사의 기도를 드리며

 

나에게 주어진

삶을 사는 동안에

최선을 다하는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또 다시 지치고 힘들 떄마다

가슴 속에 진실한 사랑을 새기고

인생의 보람을 찾을 때에는

가장 작은 것에서 부터 시작하곘습니다

 

나보다 이웃을 생각할 줄 알며

주님을 모시고 살아갈 때에

자신을 하나 둘 버려야 한다면

주님의 십자가 내것 이라생각하겠습니다

 

주님을 믿으며 살아가는 것

나만이 가는 길 아닐 겁니다

마음은 원이로되 갈길도 멀지만

주님을 따라서 기쁘게 가겠습니다

 

 

이문섭 라우렌시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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