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1) ‘22.9.18. 일>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며 신심 깊고 품위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소서. (1티모 2,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티모 2,1-3 참조)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 (집회 48,5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48 | ★★★† 제19일 -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다 [동정 마리아 ...|1| | 2022-09-18 | 장병찬 |
| 157647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2-09-18 | 장병찬 |
| 157646 | ★★★† 십자가는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 낭떠러지를 피하는 방법 - [천상의 책] 2-4 ...|1| | 2022-09-18 | 장병찬 |
| 15764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목숨을 구하려는 자는 목숨을 잃을 것이다 | 2022-09-18 | 미카엘 |
| 157644 |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8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