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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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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1) ‘22.9.18. 일>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며 신심 깊고 품위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소서. (1티모 2,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티모 2,1-3 참조)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 (집회 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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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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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6 | 모세 5경과 역사서 묵상을 마무리하면서|2| | 2022-09-19 | 박윤식 |
| 157665 |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1| | 2022-09-19 | 박윤식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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