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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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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1) ‘22.9.18. 일>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며 신심 깊고 품위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소서. (1티모 2,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티모 2,1-3 참조)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 (집회 4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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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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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39 | 19 연중 제25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3| | 2022-09-18 | 김대군 |
| 157638 |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1| | 2022-09-18 | 주병순 |
| 157637 | 누구든지 나와 내 말을 부끄럽게 여기면,|2| | 2022-09-18 | 최원석 |
| 157636 | “어떻게 살아야 합니까?”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18 | 최원석 |
| 15763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6,1-13) /연중 제25주일/크리스찬반 주일복음나눔|1| | 2022-09-18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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