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1) ‘22.9.18. 일>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기도하며 신심 깊고 품위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게 해주소서. (1티모 2,1.2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랑하는 그대여, 나는 무엇보다도 먼저 모든 사람을 위하여 간청과 기도와 전구와 감사를 드리라고 권고합니다. 임금들과 높은 지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위해서도 기도하여, 우리가 아주 신심 깊고 품위 있게, 평온하고 조용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하십시오. (1티모 2,1-3 참조) 당신은 죽은 자를 죽음에서 일으키고 지극히 높으신 분의 말씀에 따라 그를 저승에서 건져 냈습니다. (집회 48,54)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595 | 예수님과 함께 있던 여자들은 자기들의 재산으로 예수님의 일행에게 시중을 들었다.|1| | 2022-09-16 | 주병순 |
| 15759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16 | 박영희 |
| 157593 | 열두 제자도 그분과 함께 다녔다|1| | 2022-09-16 | 최원석 |
| 15759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죽은이들, 그리고 예수님의 부활 | 2022-09-16 | 미카엘 |
| 157591 | 섬김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09-16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