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09.18.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루카 9, 24) |
|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5944 | ★★★★★† 은총에 화답하는 정도에 따른 대접 - [천상의 책] 2-53 / 교회인가|1| | 2022-09-21 | 장병찬 |
| 225943 | 저는 제 아버지의 집에 있어야 하는 줄을 모르셨습니까? | 2022-09-21 | 유경록 |
| 225942 |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 | 2022-09-21 | 주병순 |
| 225941 | <外팝송.My Way에 얽힌 人生스토리> | 2022-09-21 | 이도희 |
| 225940 | 09.21.수.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그 ...|1| | 2022-09-21 | 강칠등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