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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을 보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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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허 영화를 보았습니다. 하도 오래된 영화라 잘은 기억이 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억에 남는 장면 둘이 있습니다. 하나는 주인공이 고문당하며 길거리에서 끌려가는데 누구하나 그 주인공에게 시선을 주지 않는데 누군가 한 사람은 그에게 물을 건네줍니다. 그분이 예수님입니다. 또하나의 장면이 나오는데 그 장면은 주인공의 어머니가 나병환자촌에 있는데 그 어머니를 일반사람들 사는곳으로 데리고 나옵니다. 그런데 그 나병환자 어머니가 병이 완쾌되는 사건이 발생합니다.그것은 주님의 십자가 죽음. 그로 인한 피와 물이 땅으로 내려오는 그 순간 그 나병환지는 병이 쾌유됩니다. 예수님의 희생으로 한 인간이 구원 받는 장면입니다. 착하고 선한 마음이 주님의 본 마음입니다. 그것이 등경의 불입니다. 선의 근원이신분이 예수님이고 내가 가야 할 길입니다. 그것이 나를 구원으로 이끄십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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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5 |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1| | 2022-09-19 | 박윤식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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