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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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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2) ‘22.9.19. 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악을 다 몰아낸 참 의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악인의 집에 저주를 내리시고 의인이 사는 곳에는 복을 내리신다. (잠언 3,33)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명사들도 침상에서 멸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집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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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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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66 | 모세 5경과 역사서 묵상을 마무리하면서|2| | 2022-09-19 | 박윤식 |
| 157665 |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1| | 2022-09-19 | 박윤식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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