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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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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2) ‘22.9.19. 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악을 다 몰아낸 참 의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악인의 집에 저주를 내리시고 의인이 사는 곳에는 복을 내리신다. (잠언 3,33)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명사들도 침상에서 멸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집회 4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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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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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99 |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8 | 쫓기듯 살지 말 것./송 봉 모 신부|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1)|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6 | 매일미사/2022년 9월 21일 수요일[(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2-09-21 | 김중애 |
| 157695 | 사실 나는 의인이 아니라 죄인을 부르러 왔다.|1| | 2022-09-21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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