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2) ‘22.9.19. 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악을 다 몰아낸 참 의인으로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주님께서는 악인의 집에 저주를 내리시고 의인이 사는 곳에는 복을 내리신다. (잠언 3,33) 당신은 여러 임금들을 멸망으로 몰아넣고 명사들도 침상에서 멸망으로 몰아넣었습니다. (집회 48,6)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18 | 형들의 미움을 받다/송봉모신부님|1| | 2022-09-27 | 김중애 |
| 15781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7)|1| | 2022-09-27 | 김중애 |
| 157816 | 매일미사/2022년 9월 27일 화요일[(백) 성 빈첸시오 드 폴 사제 기념일]|2| | 2022-09-27 | 김중애 |
| 157815 | 영적 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27 | 최원석 |
| 157814 | [연중 제26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7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