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등불의 올바른 위치 |
|---|
|
등불을 켜서
오늘 복음 말씀 구절을 통해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아무도 등불을 켜서 그릇으로 덮거나 침상 밑에 놓지 않는다." 어둠과 빛, 그리고 등불의 역할과 기능을 떠올리며 복음 전문과 함께 묵상해봅니다.
출처: https://parchment.tistory.com/entry/등불의-올바른-위치 [양피지:티스토리]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65 | ■ 15. 니카노르의 죽음 / 유다 마카베오의 활약[2] / 2마카베오기[30]|1| | 2022-09-19 | 박윤식 |
| 157664 | [연중 제25주간 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19 | 김종업로마노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