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
|
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79 | <예수님의 말씀과 가까이 한다는 것>|1| | 2022-09-20 | 방진선 |
| 157678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1| | 2022-09-20 | 김명준 |
| 157677 | 아내는 여자보다 아름답다.|2| | 2022-09-20 | 김중애 |
| 157676 | 영적 즐거움은?/송봉모신부님|1| | 2022-09-20 | 김중애 |
| 15767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0)|1| | 2022-09-20 | 김중애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