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10일 (목)
(녹) 연중 제23주간 목요일 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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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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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9-20 ㅣ No.157671

 

 

 

 

 

 

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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