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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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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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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692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우리는 지금 내세에 가게 될 똑같은 세상을 만들며 산다 ...|1| | 2022-09-20 | 김글로리아7 |
| 157691 | ★★★† 제21일 - 우리 가운데 계신 영원한 ‘말씀’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0 | 장병찬 |
| 157690 | † 예수 수난 제12시간 (오전 4시 - 5시) - 군사들 가운데 계신 예수님 / 교회인가|1| | 2022-09-20 | 장병찬 |
| 157689 | ★★★★★† 음행으로 하느님을 역겹게 하는 인간 - [천상의 책] 2-52 / 교회인가|1| | 2022-09-20 | 장병찬 |
| 157688 | ‘너희는 어떻게 들어야 하는지 잘 헤아려라.’ (루카8,16-18)|1| | 2022-09-2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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