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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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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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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00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마태오9,9-13/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1| | 2022-09-21 | 한택규 |
| 157699 | 아무리 힘들었던 일도|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8 | 쫓기듯 살지 말 것./송 봉 모 신부|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7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1)|1| | 2022-09-21 | 김중애 |
| 157696 | 매일미사/2022년 9월 21일 수요일[(홍)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 2022-09-2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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