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
|
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663 | 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한다.|1| | 2022-09-19 | 주병순 |
| 157662 | 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3| | 2022-09-19 | 조재형 |
| 157661 | 20 연중 제25주간 화요일...독서,복음(주해)|2| | 2022-09-19 | 김대군 |
| 157660 | <십자가 아래 선다는 것>|1| | 2022-09-19 | 방진선 |
| 157659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등불의 올바른 위치 | 2022-09-19 | 미카엘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