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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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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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