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
|
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716 | 매일미사/2022년 9월 22일[(녹)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 2022-09-22 | 김중애 |
| 15771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7-9/연중 제25주간 목요일)|1| | 2022-09-22 | 한택규 |
| 157714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22 | 최원석 |
| 157713 | “구원 받으셔야할 하느님?” (에페4,1-7.11-13)|1| | 2022-09-22 | 김종업로마노 |
| 157712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2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