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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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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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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50 | ‘나의 이웃은 그리스도’ (루카10,25-37)|2| | 2022-10-03 | 김종업로마노 |
| 157949 | 성 프란치스코 기념일|5| | 2022-10-03 | 조재형 |
| 157948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10-03 | 박영희 |
| 157947 | 가엾은 마음이 들었다.|3| | 2022-10-03 | 최원석 |
| 157946 | <연약함과 믿음의 자리라는 것>|1| | 2022-10-03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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