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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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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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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849 | 보라,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1| | 2022-09-28 | 최원석 |
| 157848 |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겠습니다.|1| | 2022-09-28 | 주병순 |
| 15784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행복의 비법을 알리다 | 2022-09-28 | 미카엘 |
| 15784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28 | 박영희 |
| 157845 | 거기까지가 최상의 아름다움입니다.|1| | 2022-09-2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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