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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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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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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09-20 ㅣ No.157671

 

 

 

 

 

 

비누로 손을 씻었습니다.


비누가 쪼개져 작은 거품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비누가 작아졌습니다.

 

 

 

 

글.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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