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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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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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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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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0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21 | 박영희 |
| 157703 | "나를 따라라." 그러자 마태오는 일어나 예수님을 따랐다.|1| | 2022-09-21 | 주병순 |
| 2526 | 21 07 29 목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을 주어 침 소화액 이자액 담즙을 상처에 보내 ...|1| | 2022-09-21 | 한영구 |
| 2525 | 21 07 28 수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고동이 고동쳐주어 뻐근함을 느껴 생명을 주어 ... | 2022-09-21 | 한영구 |
| 2524 | 21 07 27 화 평화방송 미사 중 하느님 뜻의 빛의 생명을 강력하게 주어 머리 3곳을 ... | 2022-09-21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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