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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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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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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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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16 | 매일미사/2022년 9월 22일[(녹)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 2022-09-22 | 김중애 |
| 157715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9,7-9/연중 제25주간 목요일)|1| | 2022-09-22 | 한택규 |
| 157714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22 | 최원석 |
| 157713 | “구원 받으셔야할 하느님?” (에페4,1-7.11-13)|1| | 2022-09-22 | 김종업로마노 |
| 157712 | [연중 제25주간 목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2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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