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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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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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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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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89 | 연중 제26주간 월요일|4| | 2022-09-25 | 조재형 |
| 157788 | [연중 제26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강수원 베드로 신부)|1| | 2022-09-25 | 김종업로마노 |
| 157787 | ‘제사(祭祀)의 식탁(食卓), 제단(祭壇)에는 영원한 양식이 없다’ (루카16,19-3 ...|1| | 2022-09-25 | 김종업로마노 |
| 157786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25 | 박영희 |
| 157785 | 너는 좋은 것들을 받았고 라자로는 나쁜 것들을 받았다. 그래서 그는 이제 여기에서 위로를 ...|1| | 2022-09-25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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