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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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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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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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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80 | 21 09 10 금 평화방송 미사 몸의 장기(臟器) 상처와 말초신경의 상처가 함께 치유되어 ... | 2022-10-14 | 한영구 |
| 2579 | 21 09 09 목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 | 2022-10-14 | 한영구 |
| 2578 | 21 09 08 수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로 생긴 몸의 누적 긴장을 ... | 2022-10-14 | 한영구 |
| 2577 | 21 09 07 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가 단순하여 집중 ... | 2022-10-14 | 한영구 |
| 158187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2022-10-1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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