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3) ‘22.9.20. 화>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정의와 공정을 겸손하고 낮아진 마음으로 살아가며 조급해지지 않게 해주소서. (잠언 21,3-5 참조)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의와 공정을 실천함이 주님께는 제물보다 낫다. 거만한 눈과 오만한 마음 그리고 악인들의 개간지는 죄악일 뿐이다. 부지런한 이의 계획은 반드시 이익을 남기지만 조급한 자는 모두 궁핍만 겪게 된다. (잠언 21,3-5) 당신은 시나이 산에서 꾸지람을 듣고 호렙 산에서 징벌의 판결을 들었습니다. (집회 48,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861 | 매일미사/2022년 9월 29일 목요일[(백) 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 | 2022-09-29 | 김중애 |
| 157860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09-29 | 김명준 |
| 15785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요한1,47-51/성 미카엘, 성 가브리엘, 성 라파엘 대천사 축일) | 2022-09-29 | 한택규 |
| 157858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왜 천사는 모든 사람에게 보이지 않을까? | 2022-09-28 | 김글로리아7 |
| 157857 | ★★★† 제29일 - 동정녀 곁으로 다시 모인 제자들. 예수님의 승천 [동정 마리아] / ...|1| | 2022-09-2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