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4) ‘22.9.21. 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겸손과 온유, 인내와 사랑을 제대로 살아, 항상 일치하여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당신은 임금들에게 기름을 부어 복수하게 하고 예언자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당신의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집회 48,8)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7736 | 언제나 그리움을 쫓아서!/송봉모신부님|1| | 2022-09-23 | 김중애 |
| 157735 |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 (루카9,7-9)|1| | 2022-09-23 | 김종업로마노 |
| 15773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3)|1| | 2022-09-23 | 김중애 |
| 157733 | 매일미사/2022년 9월 23일 금요일[(백)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1| | 2022-09-23 | 김중애 |
| 157732 | 모든 것에는 때가 있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09-23 | 최원석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