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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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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4) ‘22.9.21. 수>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겸손과 온유, 인내와 사랑을 제대로 살아, 항상 일치하여 하나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겸손과 온유를 다하고, 인내심을 가지고 사랑으로 서로 참아 주며, 성령께서 평화의 끈으로 이루어 주신 일치를 보존하도록 애쓰십시오. (에페 4,2.3) 당신은 임금들에게 기름을 부어 복수하게 하고 예언자들에게도 기름을 부어 당신의 후계자로 삼았습니다. (집회 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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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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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978 | ★★★† 십자가의 길은 온통 별들로 포장되어 있는 길이다. - [천상의 책] 2-85 / ...|1| | 2022-10-04 | 장병찬 |
| 157977 | 연중 제27주간 수요일|4| | 2022-10-04 | 조재형 |
| 157976 | ■ 8. 하느님을 거역 / 제1부[1] / 이사야서[8]|1| | 2022-10-04 | 박윤식 |
| 157975 | 5 연중 제27주간 수요일...독서,복음(주해) | 2022-10-04 | 김대군 |
| 157973 |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1| | 2022-10-04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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