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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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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5) ‘22.9.22. 목> 영원한 구원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신앙(영성)의 길도 새로운 것은 없는 것임을 깊이 깨닫고 이미 다 가르쳐주신 길 다 알려진 그 길을 제대로 걸어가도록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있던 것은 다시 있을 것이고 이루어진 것은 다시 이루어질 것이니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코헬 1,9) 당신은 불 소용돌이 속에서 불 마차에 태워 들어 올려졌습니다. (집회 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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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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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25 | 23 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09-22 | 김대군 |
| 157724 |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2| | 2022-09-22 | 주병순 |
| 157723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태양 아래 새로운 것이란 없다 | 2022-09-22 | 미카엘 |
| 157722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09-22 | 박영희 |
| 157721 | 허무와 예수님|2| | 2022-09-2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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