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7월 7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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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全知全能한 神의 存在與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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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희 [edohyy] 쪽지 캡슐

2022-09-22 ㅣ No.225952

<全知全能 神存在치 않는다고 봄니다

이세상 삶은 虛無厭世心理로 헷갈림니다. 

인간의 삶( life-cycle)영혼은 이세상삶도 저세상삶도 마찮가지라고 생각됨니다.


人間, 하느님께서 全知全能하심을 바라는心理는 영원히 부족/불안할수 밖에 없는 

人間人生(life-cycle)의 의지(依支)하고/기댈곳을 바라는 욕심(慾心) 이외의 것이 아니라고 생각됩니다.  

 이기적인(利己的) 지나친 에 의존심은 현실 삶을 나태하게 할 뿐입니다


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현실에 인간의 善意의 욕심은, 긍정적인 창의/창조심 발상의 길잡이 라는 점을 간과할수 없습니다 

영혼/육체의 全知全能하신 은 이세상에도 저세상에서도 존재할수가 없다고 봄니다


全知全能人間욕심(慾心)의 가상물(假想物)에 불과하다고 생각되며

단지 人間 육체와 영혼의 自律心自重하여 삶을 이어 갈수 밖에 없다고 생각됨니다.   


그러나 아무래도 고달픈 인생삶(life-cycle) 동안 인생영혼의 기댈곳은 어쩔수 없이

信仰/믿음의 종교심 밖에 없다고 생각은 됨니다 

聖經 누가복음 1721일절;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안에 있느니라." 


聖經요한복음 1247;

"누가 내말을 듣고 그것을 지키지 않는다 하여도, 나는 그를 심판하지 않는다.

나는 세상을 심판하러 온 것이 아니라 세상을 구원하러 왔기 때문이다."


그런데 사도신경에서는 예수님이 이세상에 오셔서

산이와 죽은이를 심판하러 오시리라 믿나이다. 라고 잘못 전해져 오고 있어요.

 

톨스토이는 인생에서;

진정한 행복은 현생활에서 있다고 했습니다.

"우리가 불행한 것은 자기가 행복하다는 것을 모르기 때문이다

진정한 행복은 무덤 너머가 아닌 현재의 생활에 있다

참된 행복은 언제나 우리 손안에 있다.


" 물리학자 아인슈타인이 의 말씀;

"이라는 단어는 인간의 나약함을 표현한 결과물이다

()사상 등 불교교리에 심취했던 천재 물리학자의 思想이었습니다.   


舊約聖書에 나오는 다윗의 아들 虛無主義者 "코헬넷"말씀은;

知慧가 많으면 걱정도 많고, 知識이 많으면 근심도 많고

바다는 빗물이 쏟아져도 바다는 넘치지도 않고, 실재 인간이 할수 있는것은 없다고 했습니다모두다 하느님께서 조절하고 계실 따름 이라고 했습니다."  


全知全能하신 神의 存在與否가 여태것 헷갈림니다.

인간의 삶( life-cycle)영혼은 이세상삶도 저세상삶도 마찮가지라고 생각됨니다.


쏘크라테스 왈(曰); 인간은 "알면 알수록 모르는 것이 더 많아진다고" 했었지요.

老子思想의 無라 無"道德經의 無爲自然"이로다.

 


글옮긴이~도희(아오스딩)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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