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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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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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살아 가는 삶이 감사합니다. 그말 한마디 들으려고 20여해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라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삶이 다한다하여도 남은 바램이 없습니다. 이제는 행복하고 씩씩하게 살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에 가시는길 험난하셔도 행복하게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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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14 | 저녁 놀을 보며|2| | 2022-09-28 | 유재천 |
| 101413 | ★★★† 제28일 - 죽음을 이긴 승리 - 부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7 | 장병찬 |
| 101412 | † 예수 수난 제19시간 (오전 11시 - 12시) - 십자가에 못 박히시다 / 교회인가|1| | 2022-09-27 | 장병찬 |
| 101411 | ★★★† 인간이 짐승처럼 사는 이유는 신앙 상실 - [천상의 책] 2-66 / 교회인가|1| | 2022-09-27 | 장병찬 |
| 101410 | 거룩한 땅이여~길고도 감사했노라~♬순례길198~202처(울산병영순교성지/수영장대순교성지/오 ...|5| | 2022-09-27 | 이명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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