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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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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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와 함께 살아 가는 삶이 감사합니다. 그말 한마디 들으려고 20여해를 기다렸습니다. 이제라도 해주시니 감사드립니다. 제삶이 다한다하여도 남은 바램이 없습니다. 이제는 행복하고 씩씩하게 살수 있습니다. 비록 몸이 불편하지만 괜찮습니다. 많이 많이 행복하세요. 남아있는 소중한 시간에 가시는길 험난하셔도 행복하게 가시길 기원합니다.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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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1408 |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1| | 2022-09-26 | 장병찬 |
| 101407 | ★★★† 진리요 빛이신 예수님의 말씀 - [천상의 책] 2-62 / 교회인가|1| | 2022-09-26 | 장병찬 |
| 101406 | 대통령님께 드리는 편지 | 2022-09-26 | 이경숙 |
| 101405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09-25 | 장병찬 |
| 101404 | † 예수 수난 제17시간 (오전 9시 - 10시) - 가시관을 쓰신 예수님. “자, 이 사 ...|1| | 2022-09-25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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