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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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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76) ‘22.9.23. 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하느님께서 하시는 일을 깨닫지도 못하는 처지임을 깊이 인식하여, 겸손과 침묵으로 주님이 보여주신 길을 온전히 따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분께서는 모든 것을 제때에 아름답도록 만드셨다. 또한 그들 마음속에 시간 의식도 심어 주셨다. 그러나 하느님께서 시작에서 종말까지 하시는 일을 인간은 깨닫지 못한다. (코헬 3,11) 당신은 정해진 때를 대비하여 주님의 분노가 터지기 전에 그것을 진정시키고 아버지의 마음을 자식에게 되돌리며 야곱의 지파들을 재건하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집회 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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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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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7778 | 죽어서 사는 그리스도인 (루카9,42-45)|1| | 2022-09-25 | 김종업로마노 |
| 157777 | 행동이 수반되지 않는 신앙은 헛된 신앙입니다.|1| | 2022-09-25 | 김중애 |
| 157776 | 부모의 사랑과 우리의 선택./송봉모신부님|2| | 2022-09-25 | 김중애 |
| 15777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09.25)|1| | 2022-09-25 | 김중애 |
| 157774 | 매일미사/2022년 9월 25일 주일[(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1| | 2022-09-25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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